호주 디이스포라 한인목회자 컨퍼런스(KODIA)

수영로의 모든성도가 기도로 후원했던 디이스포라 한인목회자 컨퍼런스(KODIA)가 호주 시드에서 7월7일(화)~7월10(금)까지 은혜가운데 개최되었다. KODIA사역은 15년정 시드니 한인교회 사회에서 시작된 “대양주 목회자 세미나”가 동기가 되었다. 이구현 담임목사의 호주 사역 당시 시드니 새순교회의 헌신으로 10연년간 지속되었던 이 사역이 KODIA한 이름으로 4년만에 다시 개최된 것이다. 대양주 전지역에 흗어져 하나님 나라 운동에 헌신하는 한인목회자 부부70여 가정은 모국의 교회가 자신들을 잊지 않고 섬겨주는 마음에 큰위로와 감동을 받았다. 특별히 “흘러넘침의 영성(요:7:37~39)이라는 제목으로 선포된 이규현목사님의 저녁집회 말씀은 복음의 부요함을 누리며 사역하는 이규현 목사님의 행복이 전달되며 복음의 본질과 성령의 능력이 참가자들의 심령에 뜨겁게 회복되는 불 같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이번 컨퍼런스가 값진 것은 지역과 교단을 초월하는 초교파적 연합이 축제였다는 점이다. 한국의 수영로교회, 지구촌교회, 영안침례교회의 후원과 헌신의 바탕 위에 현지 교회인 시드니새순교회, 시드니다음교회가 주축이되어 훌륭한 연합의 앙상블을 이루어 내었다. 수영로의 비젼인 “열방을섬기는 글로벌리더”가 풍성하게 꽃을 피웠다. 하나님의 나라(Kingdom church)의 비젼을 섬김으로 실천하는 수영로교회의 비젼이 하나님의 기쁨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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